
금요일 오후에 전화가 온다면? 📞
금요일 오후 4시 30분.
마음은 이미 주말 🏖
그런데 전화 한 통이 옵니다.
“고객님, 계좌가 범죄에 연루됐습니다.”
“지금 당장 안전계좌로 옮기셔야 합니다.”
심장이 철렁.
그런데…
이 시간, 사기꾼들이 제일 좋아하는 시간이라는 거 알고 계셨나요? 😡
📅 왜 하필 금요일 오후일까?
은행 문 닫는 시간 ⏰
주말 시작 🎈
사람들 긴장 풀린 상태
바로 그 틈을 노립니다.
돈을 보내고 나서 “아차…”
그때는 이미 늦은 경우가 많았죠.
그래서 생긴 번호가 있습니다.
☎ 1394
경찰청
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 대표번호입니다.
외우기 쉽죠?
1(일상)을 3·9·4(구·할·사람)이 지킨다.
한 번만 읽어도 기억납니다.
❓ 112랑 뭐가 다른가요?
헷갈리지 마세요.
🚨 지금 돈이 빠져나가는 긴급 상황 → 112
📱 보이스피싱이 의심된다 / 이미 송금했다 → 1394
1394는
✔ 24시간
✔ 주말·명절 가능
✔ 전문 상담 연결
그리고 핵심 기능 하나가 있습니다.
🔄 3자 통화 연결
1394에 전화하면
상담원이 은행과 바로 연결해 줍니다.
내가 다시 전화 끊고
ARS 누르고
기다리고
설명하고…
그 사이에 돈은 사라질 수 있습니다 💸
1394는 그 시간을 줄여줍니다.
결국 싸움은 속도전입니다.
📌 사기꾼이 꼭 쓰는 말 3가지
- “지금 당장”
- “비밀로”
- “앱 하나만 설치하세요”
이 말이 나오면
일단 10초 멈추세요.
그리고
전화 끊고 1394.
🚫 절대 하지 말 것
❌ 인증번호 불러주기
❌ 원격제어 앱 설치
❌ ‘안전계좌’ 이체
세상에 안전계좌는 없습니다.
있다면 이미 위험합니다 😅
🧠 딱 한 줄만 기억하세요
주말에 사기당했다고
월요일까지 기다릴 필요 없습니다.
112와 1394.
번호 두 개 저장하는 데
3초면 됩니다.
그 3초가
수백만 원을 지킬 수도 있습니다.
주말은 쉬라고 있는 겁니다 ☕
가슴 졸이라고 있는 게 아닙니다.
오늘은 조용히
전화번호 하나만 저장해 두세요.
1394 📞